인터넷 서비스 '나무위키'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본사 소재지인 파라과이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이번 수사는 개인정보보호위가 지난해 11월 나무위키를 경찰에 고발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개인정보보호위는 나무위키 이용자의 회원 탈퇴 절차 관련 민원을 조사하기 위해 나무위키 측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나, 나무위키 측이 이에 응하지 않자 고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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