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PL 인덱스’는 7일(한국시간) “최근 맨유는 몇 년간 반복된 부상과 기복, 장기적인 수비 계획 부재로 안정감이 흔들렸다.따라서 수비 보강이 필수적인데 칼룰루의 침착함과 기동력은 수비진 현대화를 추진 중인 맨유에 적합한 자원으로 평가받는다”라고 전했다.
밀란 수비 중심으로 활약했고 지난 시즌 이적한 유벤투스에서도 존재감은 여전했다.
영국 ‘팀토크’는 “맨유는 최근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을 맺었음에도 추가 센터백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후보로 칼룰루가 떠올랐다.유벤투스는 칼룰루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3,450만 파운드(약 690억 원)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매각 가능성이 높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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