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배정 리그 중국전에서 홀로 2승을 챙기며 승리의 선봉장으로 나섰던 오준성(한국거래소)이 이날 1단식에 나서 세계 1위의 최강자 왕추친과 '정면충돌'을 감행했다.
왕추친은 시드배정 리그에서는 한국과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운명의 5게임, 오준성은 2-1로 앞서다가 왕추친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 흐름을 잃고 2-6으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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