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하 JW 메리어트 동대문) 더 라운지가 여름 시즌 애프터눈 티 세트 '아망떼 델 망고(Amante del Mango)' 론칭 행사를 열었다.
스페인어로 '망고를 사랑하는 사람(Mango Lover)'을 뜻하는 '아망떼 델 망고'는 매해 특정 해외 도시의 감성을 망고 디저트에 입혀온 JW 메리어트 동대문의 여름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 여름 시즌 애프터눈 티 세트 '아망떼 델 망고' 디저트와 세이보리(사진=서미영) 메뉴는 프랑스 남부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4종과 세이보리 4종, 테이블 메뉴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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