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맨유 뉴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소 두 명 이상의 미드필더 영입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가운데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 이름이 바로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추아메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추아메니는 뛰어난 볼 탈취 능력을 갖춘 미드필더다.마누엘 우가르테처럼 활동량과 압박 능력이 뛰어나면서도, 동시에 침착함과 전술 이해도까지 갖춘 선수라는 평가다.여기에 강력한 공중볼 장악력과 탁월한 위치 선정 능력까지 더해져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데 매우 능하다.맨유 합류 시 곧바로 주전을 잡을 수 있는 자원으로 코비 마이누와의 시너지도 기대를 모은다”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국적 미드필더 추아메니는 AS 모나코에서 잠재력을 드러낸 뒤 레알로 이적해 기량이 정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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