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탁구선수권 남자 단체전에서 패하기는 25년 만의 일이어서 한국 탁구의 더욱 값진 성과가 됐다.
한국은 첫 단식에서 세계 30위 오준성이 세계 1위 왕추친과 풀게임 접전을 펼치면서 코트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장우진은 1게임을 3-11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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