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시작만 가짜였을 뿐"...아이유 향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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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시작만 가짜였을 뿐"...아이유 향한 진심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아이유를 향한 진심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혼전계약서가 유출돼 위기를 맞은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 총리(노상현)는 두 사람을 향해 "혼전 계약서를 직접 쓴 것이 맞느냐"고 물었고, 성희주는 이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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