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국민의힘 서울 양천구청장 후보가 8일 양천구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조합 관계자들을 만나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규제 완화 의지를 드러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도시정비사업 양천구청장 후보 초청 정책제안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의 구상을 밝혔다.
이 후보는 “목동 1~14단지는 탄생부터가 철저히 계획된 도시”라며 “재건축 과정에서 단지별로 개별화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 ‘100년 미래 도시 계획’을 바탕으로 숲길과 물길을 전체적으로 엮어 하나의 큰 컨셉을 유지하는 통일성을 부여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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