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단식 세계랭킹 9위 장우진(세아)은 8일(한국시간) 오후 8시30분 영국 런던의 OVO 웸블리 아레나에서 시작된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남자 단체전 8강 2단식에서 세계 6위 린스둥을 만나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게임스코어 0-3(3-11 11-13 8-11)으로 패했다.
한국은 앞서 1단식에서 20세 젊은 피 오준성(30위)이 세계 1위 왕추친을 5게임까지 몰아붙이며 분전했으나 게임스코어 2-3으로 졌다.
중국이 세계탁구선수권 남자 단체전에서 패하기는 25년 만의 일이어서 한국 탁구의 더욱 값진 성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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