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모욕 손동작 취한 광주 노희동, 2G 출장 정지·제재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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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모욕 손동작 취한 광주 노희동, 2G 출장 정지·제재금 200만원

경기 종료 후 판정에 대한 항의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심판을 모욕하는 손동작을 취해 논란을 일으켰다.

K리그 상벌규정은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돼있다.

당시 전북에 0-4로 진 광주는 8연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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