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은 7이닝 동안 84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키움 상대 5연승과 함께 시즌 4승(2패)째를 신고했다.
키움 선발 안우진은 4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실점 없이 던져 풀타임 등판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KIA는 7회 2루타와 안타, 볼넷으로 이어간 1사 만루에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땅볼 때 롯데 유격수 전민재의 포구 실책, 나성범의 희생플라이, 롯데 구원 최이준의 폭투를 묶어 3점을 더 얹어 5-1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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