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여자대표팀은 8일 중국 쑤저우의 쑤저우타이후풋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전반전을 0-1로 마쳤다.
한국은 전반 13분 이청금에게 헤더 선제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북한, 필리핀, 대만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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