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즈음 미국 대통령 특사들이 키이우를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미국 특사들의 방문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모스크바를 방문한 미국 특사들이 키이우에 오지 않는 것은 무례한 일"이라며 미국의 '우크라 패싱'을 직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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