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계 30위' 韓 오준성, 정말 잘 싸웠다…1위 中 왕추친에 2-3 석패→'중국 에이스' 벼랑 끝으로 몰았다 (세계탁구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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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계 30위' 韓 오준성, 정말 잘 싸웠다…1위 中 왕추친에 2-3 석패→'중국 에이스' 벼랑 끝으로 몰았다 (세계탁구선수권)

남자단식 세계랭킹 30위 오준성(20·KRX 거래소)은 8일(한국시간) 오후 8시30분 영국 런던의 OVO 웸블리 아레나에서 시작된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남자 단체전 8강 1단식에서 세계 최강인 왼손잡이 왕추친을 만나 게임스코어 2-3(9-11 1-11 11-8 11-7 7-11)으로 석패했다.

왕추친이 먼저 나서 한국 남자 탁구의 샛별로 떠오른 오준성과 격돌했다.

왕추친이 맹추격전을 벌이면서 오준성은 9-8까지 쫓겼으나 이후 두 점을 챙겨 11-8로 3게임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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