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 형 쉬어! 교타자 박재현의 ‘데뷔 첫 멀티포’로 승리에 앞장…나균안은 KIA전 8연패 [SD 사직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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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형 쉬어! 교타자 박재현의 ‘데뷔 첫 멀티포’로 승리에 앞장…나균안은 KIA전 8연패 [SD 사직 스타]

박재현은 8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1볼넷 2타점 3득점으로 팀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박재현은 홈런 이후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KIA 박재현은 8일 사직 롯데전서 데뷔 첫 멀티포를 터트려 팀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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