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문 조연상 후보로는 '휴민트' 신세경', '얼굴' 신현빈, '어쩔수가없다' 염혜란, '세계의 주인' 장혜진, '왕과 사는 남자' 전미도가 오른 가운데, 신세경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다.
박해준과 박정민이 양옆에서 기쁨을 내비치며 환호한 가운데, 신세경은 웃음을 머금고 무대로 올랐다.
'휴민트' 팀에게 감사를 표한 신세경은 "짧지 않은 시간 이 일을 하면서 제법 건강한 사람으로 잘 성장하게 도와주신 주변 분들, 가족, 친구들, 회사 분들이 있다.예전에 몸담았던 회사 분들도 많이 마주쳤다.과거의 몸담았던 회사분들까지도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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