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대만중앙통신·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는 4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5% 늘어난 4천107억 대만달러(약 19조2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매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45.2%였다.
시장 애널리스트들은 전월 대비 매출 하락에 대해 4월 대만달러 가치가 미 달러 대비 1.05% 정도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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