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준수가 '뮤지컬 부문 연기상' 첫 수상자가 됐다.
한국 창작 뮤지컬 60주년인 2026년, 백상예술대상에는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다.
김준수는 "더 열심히 하겠다.바람이 있다면 내년엔 남녀가 따로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며 소신 발언을 해 현장의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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