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 개인 두 번째 백상 트로피에 '눈물' "母 덕분에 재미보고 살아" [백상예술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신록, 개인 두 번째 백상 트로피에 '눈물' "母 덕분에 재미보고 살아" [백상예술대상]

김신록이 연극 '프리마 파시'로 연기상을 품에 안으며 백상예술대상에서 두 번째로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날 김신록은 '프리마 파시'에서의 연기로 연극 부문 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김신록은 눈물을 보이며 "'프리마 파시'라는 정말 뜻깊은 작품의 한국 초연을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고, 이걸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