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서툰 최다니엘을 보자 장근석은 그를 타박하기도 했다.
이날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저녁 요리를 시작했고 장도연도 "나도 도울게"라며 최다니엘 옆에 섰다.
장근석은 그가 신경 쓰이는 듯 최다니엘의 곁을 맴돌았고 "대충 하면 안된다"라며 결국 두 팔을 벗고 요리에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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