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의 송혜진 작가가 극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송혜진 작가는 '자백의 대가'의 권종관, '미지의 서울'의 이강,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이선, '레이디 두아'의 추송연 작가를 제치고 극본상을 품에 안았다.
이어 "이 이야기를 오래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극중 은중의 30대 직업이 기획 프로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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