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도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 합계에서 오승택과 동타를 이뤘다.
정찬민은 572야드의 파5인 6번 홀에서 이글 퍼트까지 성공했다.
KPGA 투어 통산 2승을 영암에서 거둔 김찬우는 3타를 잃었지만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12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