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5월 6일 시상식을 열고 오랜 기간 호스피스와 환자 돌봄 봉사활동을 이어온 김남희(66) 씨에게 우수 자원봉사왕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함께 활동해 온 봉사자들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있었기에 꾸준히 봉사를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오랜 기간 이어진 헌신적인 봉사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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