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우시시에서 열리는 '2026 태호만 바이오의약 산업 교역회'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오 산업 동향을 살피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김해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바이오·의생명 분야 국제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자매도시 간 실질적인 산업·행정 교류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종환 시 경제국장은 "우시시는 중국 내 바이오 산업 경쟁력이 높은 도시 가운데 하나"라며 "이번 교류를 통해 김해 의생명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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