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최정원(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첫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4언더파 68타를 친 문정민이 2위에 올라 최정원을 한 타 차로 추격했다.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린 김효주는 10개월 만에 국내 무대를 찾아 2언더파 70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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