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입덧 심한 ♥문지인 위해…"집안일 모두 다 해" (지인의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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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입덧 심한 ♥문지인 위해…"집안일 모두 다 해" (지인의 지인)

문지인이 임신 후 입덧으로 인해 고생하는 근황을 밝혔다.

문지인은 "원래 아침에 고정 메뉴가 우유와 씨리얼이었다.너무 입덧이 심해서 그랬었다"라고 고충을 토로하면서 "그래서 모든 집안일을 하나도 못해서 우리 오빠(김기리)가 너무너무 고생했다"라며 남편을 언급했다.

한편,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지난 해 5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달 임신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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