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일광읍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음료 지원과 안부 확인을 연계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일광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따숨, 한모금' 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 가구에는 주 2회 건강음료가 전달되며, 배달 과정에서 생활 상태와 건강 상황도 함께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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