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한 동문들을 선정해 '2026 블루 프론티어 어워드'를 수여했다.
국립부경대는 8일 학술정보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과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에게 블루 프론티어 어워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환경공학과 78학번인 김좌관 위원장은 국가 물관리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물관리위원회 수장으로 활동하며 수자원·환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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