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방효린이 여자 신인 연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방효린은 "‘애마’라는 작품은 저에게 정말 선물 같았다"며 "신인배우로서 신인배우라는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진심을 다해서 연기했다.
또 함께 자리한 진선규 선배님 덕분에 연기 재밌게 잘 할 수 있었다"면서 "함께한 배우들, 제작사 대표님, 많은 스태프분들, 매니저님, 소속사 식구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