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 만의 개헌 끝내 ‘무산’···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예고에 국회 본회의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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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 만의 개헌 끝내 ‘무산’···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예고에 국회 본회의 불발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여야 6당이 6·3 지방선거에 맞춰 개헌을 밀어붙였으나, 야당 국민의힘의 강경 반대와 물리적 저지를 넘지 못하면서 22대 국회 전반기 개헌 논의는 동력을 잃고 사실상 막을 내렸다.

우 의장은 본회의 개의 직후 “어떻게든 39년 만에 개헌을 무산시키지 않기 위해 오늘 다시 본회의를 열었다”고 운을 뗀 뒤 “그런데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응답하는 것을 보니 더 이상 의사진행이 소용이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걸어가는 길이 독재의 길이고 내란의 길”이라고 맞받아치며, 향후 후반기 국회에서 권력구조 개편까지 포함한 포괄적 개헌특위를 구성해 논의할 것을 역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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