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민과 방효린이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이채민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방송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방효린은 넷플릭스 작품 ‘애마’로 방송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어 “빚이 많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윤아 선배님께도 감사하다.저는 한 게 없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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