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배제된 데 항의하는 차원에서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그는 "2018년과 2022년 부산시장 선거 당시 제3당과 제4당 후보들은 공식 토론회와 방송사 초청 토론회에 모두 참여했다"며 "이번 선거에서만 그 문이 굳게 닫혔다.후보의 입을 막는 것은 결국 부산 시민의 알 권리를 가로막고 유권자의 선택권을 박탈하는 폭거"라고 비판했다.
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는 9일 부산을 찾아 정 후보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정 후보의 단식 농성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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