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건강관리, 여가·교육 기능을 연계해 '행복하게 나이드는 부산'을 만들겠다는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고령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배움과 활동, 사회공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시니어 세대의 경험과 활동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시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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