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회, 제298회 임시회서 2차 추경안 확정…“민생 안정·생활 안전에 재정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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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제298회 임시회서 2차 추경안 확정…“민생 안정·생활 안전에 재정 집중”

과천시의회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며 민생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의회는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에너지 비용 부담 확대, 생활물가 상승 등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긴급성과 체감도가 높은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하영주 의장은 임시회 마무리 발언을 통해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일수록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재정 집행이 중요하다”며 “이번 추경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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