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최근 수출용으로 보이는 젠(J)-35 스텔스 전투기 개량형 모델을 공개했으며, 해당 기종은 인도와 긴장 관계인 파키스탄으로 보내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파키스탄은 지난해 5월 인도와의 무력 충돌 당시 중국산 J-10CE 전투기로 인도군의 프랑스산 최신예 라팔 전투기를 격추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파키스탄이 J-35를 도입할 경우 공군 전력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파키스탄·인도의 전투기 교전 당시 중국 엔지니어들이 현지에서 파키스탄에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 것으로 처음 확인됐다고 SCMP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