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는 남편 고우림의 퇴근길에 그를 직접 픽업하는가 하면, 동료들까지 챙긴다고 전해졌다.
김준호는 고우림에 "와이프(김연아)는 폰에 뭐라고 저장되어있냐"라며 물었고 고우림은 "와이프를 이모티콘을 하나로 해놨는데 그냥 벚꽃 하나로 해놨다"라고 밝혔다.
이후 조민규는 "김연아와 고우림 모두 서로 너무 스윗하다"라며 결혼 생활을 언급하면서 "김연아가 고우림의 스케줄이 끝나면 데리러 온다.운전해서 고우림을 픽업하러 온다.우리 멤버들도 지방 다녀오면 귀갓길을 챙겨준다"라며 김연아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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