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전지현 "킥복싱 시작, 항상 전용 도시락 들고 다녀"…남다른 관리 (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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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전지현 "킥복싱 시작, 항상 전용 도시락 들고 다녀"…남다른 관리 (십오야)

배우 전지현이 남다른 자기관리를 공개했다.

영상 속 나영석 PD는 영화 '군체'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영석 PD는 "회식 자주 한다"는 구교환의 말에 "회식하면 보통 먹는 메뉴가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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