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안 된다"…외신 기자, 서울 식당서 두 차례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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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안 된다"…외신 기자, 서울 식당서 두 차례 퇴짜

한국을 찾은 외신 기자가 혼자 식사하려다 식당에서 두 차례 입장을 거절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홍콩 출신 여행 작가이자 음식 평론가인 프리랜서 기자는 평일 점심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았다가 직원으로부터 “혼자는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2023년 바르셀로나 일부 식당들이 단체 손님 위주 운영을 이유로 1인 손님 입장을 제한했고 영국 리버풀에서도 혼잡 시간대 1인석 운영을 줄인 식당들이 논란이 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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