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이 강풍을 뚫고 한국프로골프(KPGA) 파운더스컵 둘째 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정찬민은 "두 번째 샷을 할 때 앞바람에 슬라이스성 바람까지 불어 구질과 커브를 조절하는 게 쉽지 않았다"며 "그래도 샷이 잘 맞았고, 퍼트도 자신 있게 했다"고 말했다.
KPGA 투어 통산 2승을 영암에서 거둔 김찬우는 3타를 잃었지만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12위에 올라 남은 라운드에서 반등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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