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의혹' 김건희, 로봇개 사업가 재판서 또 증언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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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의혹' 김건희, 로봇개 사업가 재판서 또 증언 거부

로봇개 사업가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천990만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가 법정에서 또다시 증언을 거부했다.

김 여사는 앞서 지난달 24일에도 서씨 공판의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어떠한 청탁도 받지 않았다", "로봇개니 뭐니 그런 것은 들어본 적도 없다" 등 혐의를 부인하는 말 외에는 일체 증언을 거부했다.

김 여사는 2022년 9월 8일 서씨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바쉐론 시계를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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