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CJ 4DPLEX와 CJ올리브네트웍스의 성장 및 사업 확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따른 국내 영화시장 회복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CJ 4DPLEX는 매출이 289억원으로 전년 대비 9.1% 성장했으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12.1% 증가한 2118억원을 기록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국내 영화 시장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등에 힘입어 회복세를 보였다”면서도 “1분기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53.2%, 매출액은 58.7% 증가했지만 흥행 성과가 특정 작품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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