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골키퍼 노희동이 과한 항의로 징계를 받았다.
프로축구연맹은 8일 “제3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광주 노희동 선수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와 제재금 200만 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희동은 지난 5일 열린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12라운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상황과 관련해 상대 선수의 동작이 반칙이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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