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최정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정원은 8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만을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린 김효주는 10개월 만에 국내 무대를 찾아 버디 2개로 2언더파 70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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