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김행직(전남-진도군청)이 11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김행직은 8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 3쿠션 준결승전에서 이범열(시흥시체육회)을 32이닝 만에 50:34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결승 진출로 김행직은 지난 2015년 제7회 대회 우승 이후 다시 한 번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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