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경조 휴가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이주형을 등록했다.
이주형은 지난 6일부터 8일 오후까지 예비군 훈련에 참가하면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설종진 감독은 당초 이주형이 8일 오후께 예비군 훈련을 마친 뒤 선수단에 합류하자마자 KT전에 선발 중견수로 기용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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