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부의장 자리 놓고 국힘 중진 3인 격돌…13일 의총서 승부 (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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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부의장 자리 놓고 국힘 중진 3인 격돌…13일 의총서 승부 (종합2보)

국민의힘 소속 중진 의원 3명이 후반기 국회 부의장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됐다.

박덕흠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전반기 2년 동안 고성과 충돌로 얼룩진 국회 모습을 지적했다.

특히 호남 출신 5선 여성 의원으로서 첫 여성 부의장에 오르면 그 자체로 국민 통합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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