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일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플러스) 파견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의 교류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는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에서 총 12경기에 참가한다.
박준혁 단장은 “이번 요미우리 자이언츠 교류전과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파견은 구단 중장기 육성 방향에 맞춰 유망주들에게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다양한 경기 환경 속 경험이 선수 성장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리그와의 교류를 확대해 선수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