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훈모 순천시장 예비후보.
손 예비후보는 현재의 경제 상황을 '풍요 속의 빈곤'으로 진단하고 순천 경제도 페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도체와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국가 전체의 부는 늘어나고 있지만, 이러한 호황의 온기가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인 순천 시민들에게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는 분석도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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