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도 "오늘 면담에서 합의를 이루진 못했으나 앞으로도 노사간 대화를 지속하기로 했다"며 "오늘 면담 내용을 포함해 앞으로 잠정 합의 시까지 노사간 협의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정 3자간 면담을 앞두고 사측은 노조 측을 고소했다.
실제 노조는 앞서 지난 1∼5일 진행한 전면 파업을 '1차 총파업'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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