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기념식에 대통령 부부가 함께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버이! 그 사랑의 날개로, 우리라는 꽃을 피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어버이날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와 자식을 위해 헌신해 온 부모님들에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다 순직한 소방·경찰 공무원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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